- ‘5만 달러 미만 자동차 인테리어 베스트 10’에도 포함

신형 엘란트라가 ‘히스패닉 모터 프레스 어워드(HMPA)’로부터 ‘2021년 올해의 차’로 선정됐습니다.
HMPA는 미국에서 활동하는 히스패닉 계열 자동차 전문 기자와 콘텐츠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 등 20여 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주행성능, 안전성, 환경성 등을 평가해 우수한 차량을 선정하는 자동차 시상식으로, 엘란트라는 작년과 올해 출시된 100대 이상의 신차 가운데 최우수 차량으로 선정됐습니다.
엘란트라는 히스패닉계 소비자들의 신차 구매 순위 10위 안에 포함되며 인기 차종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HMPA는 “히스패닉 자동차 구매자들은 신차 판매 증가의 30%를 차지하고 있다”며 “2021 올해의 차에 선정된 차량은 히스패닉 소비자들의 취향과 요구가 잘 반영돼 시장에서 중요하게 평가받고 있다는 의미”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신형 엘란트라는 자동차 전문 매체 Autotrader가 선정하는 ‘5만 달러 이하 자동차 인테리어 베스트 10’에 포함됐습니다. 매체는 “새롭게 디자인된 2021 엘란트라는 이전 모델보다 더욱 넓을 뿐 아니라 디자인 또한 더욱 매력적이다. 엘란트라의 합리적인 가격은 신차 고객들이 우수한 인테리어를 갖춘 차량을 구매하기 위해 비싼 돈을 지불할 필요가 없음을 보여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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