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고객의 칭찬한마디 – 큰 힘이 됩니다.
“친절한 서비스는 물론 제 요구에 경쳥하는 세일즈 직원의 배려와 체계화된 서비스에 만족스러웠습니다.” -Georgia
“Tony Hyundai 딜러 직원 덕에 깔끔한 수리는 물론 기분 좋게 딜러를 나올 수 있었습니다.” -Hawaii
“딜러 내 편안한 공간에서 대기하고 직원이 제 차량 상황에 대해 자주 찾아와 설명해주셨습니다.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Virginia
9월 소비자 불만사연 – 함께 생각해봅시다.
“딜러를 들어선 순간 냉랭한 분위기에 뻘쭘했습니다. 담당 직원을 못찾아 애를 먹었습니다.” -Florida
“$158이면 차량을 수리할 수 있다는 견적을 받고 수리를 맡겼습니다. 하지만 최종 제가 낸 금액은 $1,000이었습니다. 바가지를 당한 기분입니다.” –Illinois
